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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칼럼 최종편집 : 2018-11-21 오후 07:0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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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용과 새를 타고
사다리 말고도 하늘을 오를 수 있는 탈것이 있었다. 해모수가 타고 왔던 용이나 고니가 있다. 우리 조상들은 새를 타고 하늘에 갔다.  중국 역사책인 『삼국지』한전의 변..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21일
[칼럼]해마다 경제위기
왜 이럴까? 해마다 늘 경제위기다. 단, 한 해도 올해는 경제가 넉넉하니 국민여러분 안심하고 사세요, 라는 이 친절한 문장을 들은 적 없다. 수십 년 된 오랜 외침이 매스..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20일
[칼럼]경주시민 위에 군림하려는 '원안위'의 몰지각한 작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출범한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칼럼]먼나무, 당신
'먼나무'하고 부르면 먼 곳의 당신이 가만히 내게 가지를 뻗어옵니다. 타원모양 잎을 내밀며 살짝 보조개도 피우며. '멀다'라는 건 그립다는 말과 동의어라고 언젠가 내가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문화로 읽어낸 고대사(23) 사다리로 하늘에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한 고대인들은 하늘나라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유라시아 대륙을 비롯해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는 우주수[宇宙樹^세계수]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14일
[칼럼]글로벌 에티켓
외국인과 접하는 기회가 일상이 된 21세기다. 30여 년 전부터 풀린 해외여행 자유화에 이어, 외국인들의 국내여행과 거주가 부쩍 늘고, 국제적 행사 또한 잦다. 외국음식에..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13일
[칼럼]경주말의 전승 가치와 상용을 위한 제언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화백컨벤션센터를 비롯한 경주시 일원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세계한글문학 - 민족혼의 요람>이란 주제로 '제4회 세계한..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칼럼]놀음과 노름
잘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체로 어른은 잘 놀지 못한다. 논다고 해봤자 고작 노래방, 커피, 혹은 술이다. 나는 체육대회에 가는 것이 싫다. 그곳에는 늘 승자와 패자가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11일
[칼럼]수덕여관
가을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수덕사에 가보아라 하겠다. 아니, 수덕사 말고 수덕여관으로 가보아라 하겠다.  수덕여..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08일
[칼럼]드러나는 속내
속내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은 속마음이다. 마음이란 형체가 없으니 감출 수도 드러낼 수도 있다고들 생각한다. 마치 파도의 밀물과 썰물처럼 움직이는 것이 마음이다.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07일
[칼럼]문화로 읽어낸 고대사(22) 새와 배를 타고 천상을 오고갔던 고대인
요즈음도 UFO에 대한 보도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되면서 UFO로 추정되는 영상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필자도 오래전 UFO로 의심되는 비행체를 본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06일
[칼럼]원안위 위원장의 사퇴, 사필귀정의 시발점 돼야
2015년 카이스트 초빙교수 시절 한국원자력연구원 사업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던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0월 29일 국정감사를 앞두고 돌연 사퇴를 했..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칼럼]매향埋香
가을꽃잎이 땅에 떨어져 자욱합니다. 개망초, 꽃무릇, 쑥부쟁이, 이고들빼기. 한때 들녘을 빛내던 것들이 제 생을 가만히 땅에 묻고 있습니다. 저마다 향을 품은 채.  매..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1월 01일
[칼럼]문화로 읽어낸 고대사(21) 신라인과 풍수지리
우리 고유의 지리 관념은 중국의 풍수사상과는 차이가 있었다. 가령 신라의 수도인 경주를 예로 들어보자.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보면 경주의 진산(鎭山)은 경주 분지의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31일
[칼럼]한국형 이별의 해법
무시무시한 뉴스가 연일 터진다. 이별 때문이란다. 이별의 원죄는 사랑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고대로부터 누구나 사랑을 해왔고, 누구나 이별을 했다.  그런데 이별이..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30일
[칼럼]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어저께 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경주시고준위핵폐기물공동대응위원회' 주관으로「지역 사회에 듣는다 -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원자력 관련 현안 간..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29일
[칼럼]아모르파티(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나는 형제 많은 집에서 태어났다.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면서 형제가 많은 것이 참 좋구나 생각을 하지만 어릴 때는 형제 많은 것이 싫었다.  한 번씩 선생님께서 각 가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25일
[칼럼]코스모스를 읽다
가을이다. 가을, 이라는 말을 할 때면 혀 위에 가을바람 한 자락이 들어와 얹힌다. 삼키기엔 스산하고, 날숨으로 버리기엔 못내 아쉬운 이 계절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C..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23일
[칼럼]'엉터리 족보의 처분 방폐물' 어떻게 할 것인가
대전의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연구원에서 보관 중인 저준위방사성폐기물을 경주방폐장으로 이송하기 위해 핵종과 방사..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22일
[칼럼]포스트잇
파티션에 붙은 말의 혀들. 간결하고 직설적이며 단호하고 냉랭한 명령체의 문장은 일체의 미사여구를 허락하지 않는다. 포스트잇은 말이 종이의 형태로 진화한 최초의 사례..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8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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