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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 정치적 역할 배제돼야
경주시는 16일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범시민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범시민 유치위원회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6일
[사설]여당 송영길의원 원전 연착륙 발언
21세기는 '다변화, 다양화, 다각화'가 대세이고, 이런 시대의 흐름이 존중받아야 선진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흑백논리와 이분법적인 사고에..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5일
[사설]해 넘긴 경주시내버스 보조금 의혹 경주시는 즉시 해결에 나서야 한다
경주시내버스 보조금 부당지급 의혹이 결국 해를 넘기면서, 경주시의 문제해결 의지에 강한 의문이 일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경주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3일 경주시에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4일
[사설]문체부 문화도시 선정 신청않은 경주시 문화도시 맞나
경주시가 말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의 보고로서 세계적인 역사문화 도시임을 내세우고 있지만, 과연 역사문화 도시인지를 의심케 하고 있다. 국비를 지원..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3일
[사설]'침묵의 카르텔' 깨지 않으면 제2의 조재범 또 나온다
'조재범 성폭력 사건'의 파문이 연초부터 체육계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우리 사회 곳곳에 자리 잡은 '위력에 의한 성폭력'이 체육계도 예외가 아니었음을 여실히 보여준..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3일
[사설]지역경기 활성화…겉도는 지역 업체 의무 발주제
지역경기가 좀처럼 회생될 조짐이 보이질 않아 지역의 상공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방책으로 관급공사의 예산을 70% 조기 집행하는 등 진화에 나섰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0일
[사설]한일, 피해자 상처 치유하되 관계악화 풀 출구 찾아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가 신청한 신일철주금에 대한 자산압류 신청을 우리 법원이 승인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우리 정부에 협의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한다. 1965년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10일
[사설]국가대표 심석희의 '미투'를 응원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의 추가 고소 내용은 말 그대로 충격적이다. 심석희는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로부터 만 17세 미성년인 고교 2학년 때부터 지난해 평창동계올..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9일
[사설]조경태 "경쟁력 있는 당 재건에 새 인물 필요"
본지는 지난 8일 4선 조경태 국회의원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순회경선 없이 오는 2월 27일 예정된 가운데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3~4회 정도 토론..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9일
[사설]난제 산적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정부가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초안을 7일 공개했다.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를 구간설정위원회와 결정위원회로 이원화하고, 최저임금 결정기준에 경제 상황을 반..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8일
[사설]'빌 게이츠의 원전 생각'에 부쳐
지난 연말 창의력과 혁신의 아이콘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블로그에 올린 발언들이 국내에서도 눈길을 끌며 잔잔하면서도 꽤 진한 파문을 일으키고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8일
[사설]규모 커진 양대 노총, 사회적 책임 크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조합원이 대폭 늘어났다. 한국노총은 지난해 처음으로 조합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민주노총 조합원도 잠정적으로..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7일
[사설]경주시, 산단 조성 신중해야
경주시가 조성한 산업단지들이 외동·천북·강동 등 외곽 지역에 편중되면서, 지역 경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산단이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7일
[사설]방폐물 말로만 위험, 반입사실 주민들도 몰라
지난달 21일 한울원전의 중·저준위방폐물(방사능 폐기물)이 방사성 폐기물(방폐물)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선적을 마치고 울진에서 출발하려 했다.  하지만 경주시월성원..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6일
[사설]'예악당'을 경주관광 마중물로 만들자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마음껏 공연을 펼치고, 경주 교촌마을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풍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탄생했다. 교촌국악원 '예악당'이 지난해 12월 30일 경주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3일
[사설]경북문화관광공사 출범...전문성과 다양성 포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자로 민선 7기 핵심공약 중 하나인 경상북도관광공사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로 개정하고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아우르는 공기업으로 출발을 공식..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3일
[사설]결의문 채택 1주일 만에 뒤바꾼 경주시의회 원전특위
한울원전과 방사성 폐기물이 반입 중단 열흘 만인 지난달 30일 오전 결국 경주 방폐장에 반입됐다. 그동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인근 주민들의 반발과 일부 반입 중·저준..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2일
[사설]되풀이돼선 안 될 의료진 대상 폭력, 방지책 시급하다
서울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가 지난달 31일 진료 중에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사망한 사건으로 병원 내 안전문제가 새해 큰 과제로 떠올랐다. 고인은 우..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2일
[사설]해양을 살려야 인류가 산다
1월 1일 새해 아침 동해의 해맞이 명소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 새해 다짐과 함께 소원을 빌었다. 경주도 마찬가지다. 감포항의 해맞이축제, 양북 문무대왕릉 앞 해변의 해..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1일
[사설]김정은 신년사, 북미 대화복원·관계진전 모멘텀 되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는 교착 상태인 북미 간 비핵화·평화 협상을 되살리고 미국과 관계 정상화를 통해 국제사회에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평가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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