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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과 김희경 여사는 2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열린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iM뱅크가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이 정성껏 만든 송편(930kg)은 대구 9개 구·군의 취약계층(9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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