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블루원 상주CC서 3사 통합 캐디골프대회 개최
용인·상주·디아너스 경주 참가
사업장별 1~3팀씩 24명 샷대결
상주 김성원씨 우승 2연패 달성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목) 19:15
|
|
|  | | | ↑↑ 블루원이 지난 20일 블루원 상주C.C에서 2019 블루원 캐디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블루원이 소속사 캐디들의 전문적인 골프지식을 장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며 소속사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블루원 상주C.C에서 2019 블루원 캐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대회는 블루원 용인, 상주, 디아너스(경주)에 소속된 캐디들이 각 사업장 별로 1~3팀씩 총 6팀 24명이 참가했다. 블루원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진(GHIN)시스템 스코어관리자로 핸디캡 97이하인 캐디에게 참가자격을 부여했다. 프로지망생과 프로테스트를 통과한 캐디는 제외했다. 경기는 핸디캡을 감안, 남녀 구분 없이 팀을 편성해 18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했다. 최종성적은 그로스스코어에 진(GHIN)시스템의 핸디캡을 적용해 산출했다. 블루원 상주의 김성원 캐디가 우승으로 2연패를 차지했고, 블루원 디아너스의 김의제 캐디와 강민정 캐디가 동타로 백카운트 방식을 적용, 2위와 3위를 가렸다. 특별상으로 메달리스트 상은 블루원 용인의 오성원 캐디, 니어스트는 디아너스의 이현진 캐디가 수상했다. 우승자를 비롯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됐다. 블루원의 윤재연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2020년부터 USGA와 R&A에 도입되는 새로운 핸디캡시스템을 적용하여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캐디 골프대회를 활성화시키겠다"며 "골프 선진화와 대중화를 이끌어갈 블루원의 최고 서비스 전문인인 캐디 동료 모두가 골프를 평생 취미로 하게 되는 그날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창완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