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18:16: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안강전자고 김경민, 전국체전 카누 金
C-1 1000m 경기 부문 1위 올라
카누부 창설 22년만에 금메달
김 "최선 다해 국가대표 될것"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9일(수) 20:46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북 대표선수로 출전한 안강전자고등학교 김경민 선수가 카누 C-1,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안강전자고등학교 카누부(뒷줄 왼쪽 두번째가 김경민 선수).
ⓒ 경북연합일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북 대표선수로 출전한 안강전자고등학교 김경민(3학년) 선수가 카누 C-1,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 화제가 되고 있다.
 창설 22년만에 안강전자고 카누부는 나민수 감독, 나민수, 허영도 지도 코치의 지도아래 값진 성과를 거둬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빛냈다. 카누부는 농번기 물이 빠진 저수지에서 거리가 나오지 않아 수건을 달아 강도를 높여 훈련하는 등 아주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22년 만에 얻은 메달이라 더욱 값진 메달이라 할 수 있다.
 지난 4~10일까지 서울 및 서울근교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 총 3만여명이 참가해 7일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강성호 교장은 "학생대회로는 가장 비중이 큰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차지하는 것은 자신의 노력과 땀의 결실 그리고 카누 전담 코치와 감독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적극적인 의지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말했다.
 금메달을 획득한 김경민 선수는 "매번 2등이 최고기록이어서 아쉬웠는데 본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좋았다"며 "실력을 끌어올려주신 허영도 코치님, 뒤에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나민수 감독님, 힘들어도 옆에서 같이 훈련했던 후배들, 그리고 항상 아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아버지에게 감사함을 전했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학에 가서도 최선을 다해 꼭 국가대표가 되겠다" 고 메달 소감을 밝혔다.  김희동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영구적 관광자원으로…‘경주 APEC’ 아로새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15,031
총 방문자 수 : 43,616,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