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본지는 경주발전 방향 모색의 일환으로 제 8대 시의원 21명(더불어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15명, 무소속 2명)에게 아래 내용의 서면 인터뷰를 문서를 요청했다.
1. 제 8대 시의원에 당선되고 현재까지의 의정 활동 성과는?
2. 앞으로 할 일과 계획 중인 일은?
3. 경주발전에 대한 비전이 무엇인지?
이에대해 한영태 경주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인터뷰 답변을 보내와, 이에 전문 게재하게 됐다.
향후 본지는 시의원들의 서면 인터뷰 답변서 도착순으로 게재 할 방침이다.
--8대 경주시의원에 당선되고 현재까지의 의정성과는?
△ 몇개를 꼽자면 남북 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남북교류협력시민추진단 준비위원회 구성과 경주시내버스를 독점중인 새천년미소에서 발생한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한 것이다. 아울러 지난 1912년 일본인 상인에게 약탈됐다가 데라우치 마사타케 조선총독에서 진상되면서 서울로 옮겨진 청와대 석불좌상의 반환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할 일과 계획 중인 일?
△ 경주시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행사에 대해 관리 감독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보조금 정산에 따른 조례안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감사원 감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 새천년미소의 감사 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조례안을 준비할 예정이다. --경주 발전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지?
△ 우선 경주시에 존재하는 폐철도 활용 문제를 영리하게 해결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경주시의 집행부, 특히 국·과장 이상 직급에서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정리 서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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