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03:25: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기고
추석명절 인터넷 거래 사기 조심하세요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9일(월) 19:27
↑↑ 의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위 이종훈
ⓒ 경북연합일보
인터넷 사기는 인터넷 상거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터넷 상거래의 특징 중의 하나는 비대면으로 물품을 거래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공간적으로 멀리 있는 사람들과 인터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매매의사를 교환해 상거래가 이뤄지므로 그 편리함으로 인해 그 시장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사이버범죄의 절반 이상이 직거래를 가장한 인터넷사기이다. 이러한 직거래 사기는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반복적이고 수십 명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경찰청은 급증하는 인터넷 금융사기를 막기 위해 스마트 앱 '사이버캅'을 배포하고 있다. 사이버캅에서는 최근 3개월간 3회 이상 경찰에 피해 신고 된 인터넷 사기에 사용됐던 전화번호 및 계좌번호를 조회 할 수 있다. 따라서 인터넷 직거래 구매 시 이체하기 전 사기이력이 없는 번호인지를 조회해보면 좋다.
 또한 인터넷 물품사기 피해를 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반적으로 선 결제 시스템에 있다. 구매자가 물품을 안전하게 받은 후에 그 대금을 지불한다면 사기 피해를 당할 가능성은 사라진다.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안전결제시스템(Escrow)을 통해 대금을 결제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안전결제시스템을 통한 결제를 거부하고, 선 결제만을 고집한다면 단호하게 거래를 중단해야 한다. 인터넷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안전결제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시길 당부 드린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3,382
총 방문자 수 : 43,60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