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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일친선교류회,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응원전 펼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월)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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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주한일친선교류회가 지난 25일 국제U-12축구대회에 참가한 일본의 유소년 팀을 응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한일친선교류회가 지난 25일 경주에서 개최 중인 국제U-12축구대회에 참가한 일본의 유소년 두 팀을 응원했다. 이날 축구공원에는 한일친선교류회원과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록 투자유치과장, 한국문화를 연구하고 있는 아라키 준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아이치현에 있는 이치노미야 팀과 베지트 팀 등 2개 팀이 참가했다. 축구 공원에 "がんばれイチノミヤ(힘내라 이치노미야)", "がんばれベジト(힘내라 베지트)"라는 현수막을 걸고 어린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홍기 한일친선교류회장은 "한국과 일본은 1천500년간 문화와 역사를 교류해 온 가까운 이웃이자 오래된 친구이다"며 "민간외교 차원에서 흔들리지 않는 한일관계 만드는데 우리 한일친선교류회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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