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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복싱 전지훈련지로 각광
전국 최초로 전용훈련장 조성
국가대표 상비군 구슬땀 흘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6일(화)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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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주에서 합숙훈련을 하고 있는 복싱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 | | ⓒ 경북연합일보 | | 전국 최초 복싱전용 훈련장인 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은 복싱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흘린 훈련의 땀으로 가득하다.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23일까지 복싱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 36명(코치 4, 선수 32)이 대한복싱훈련장에서 합숙훈련을 한다. 선수들은 전문훈련을 대한복싱훈련장에서 받는 동시에 철탄산에서는 지구력, 서천강변에서는 조깅 등 아침과 오후로 나누어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스파링을 실시한다. 지난 6월에는 러시아 볼소이까멘시 복싱선수단과 국가대표팀, 상무팀 등이 합동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영주는 전국 각지에서 2시간대에 도착할 수 있는 데다 복싱훈련 인프라가 잘 구축돼 전지훈련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전지훈련팀 방문으로 지역 내 숙박과 음식업소 등 지역경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주를 찾은 훈련팀이 다시 영주를 찾도록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 시민운동장 내에 위치한 대한복싱훈련장은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2016년 8월 착공, 2018년 8월 준공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면적 2천4㎡ 규모의 전국 최초의 복싱전용훈련장으로 주요 시설물로 2개의 복싱훈련장, 숙소 12실,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금인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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