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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중 김제덕, 청소년 체육상 수상
양궁선수권 金 4개 꿈나무 선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7일(수)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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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예천중학교 양궁부 김제덕(사진) 선수가 한국체육인회에서 시행하는 2019 한국청소년 체육상 꿈나무 부문에 선정됐다. 18일 대한체육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질 3학년 김제덕 선수는 지난 4월 1∼3일까지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여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0m, 40m, 30m와 개인단체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했으며, 60m에서도 은메달 1개를 획득 양궁경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또 5월 1∼3일까지 예천진호양궁장에서 개최된 제16회 경북도지사기전국초·중학교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김제덕 학생이 60m, 50m, 40m와 개인단체에서 금메달 4개의 4관왕을 획득하고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지난 5월 25일 부터 28일 까지 전북도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60m, 개인전,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의 3관왕에 양궁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양궁 국가대표가 꿈인 김제덕 학생은 평소에도 훈련에 매진할 뿐만 아니라 학업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청소년체육상 소식을 듣고 "코치의 헌신적인 지도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준 학교와 경북도 양궁협회의 도움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 국가대표가 되어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여 은혜에 보답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신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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