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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대표 선발, 경북육상 인재 발굴
예천서 경북종별육상선수권-초·중 저학년 평가대회 3일간 열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8일(화)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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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육상 인재를 발굴하고 제100회 전국체전 출전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제44회 경북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초·중 저학년평가대회'가 18∼20일까지 3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경북도육상연맹, 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예천군체육회, 예천군 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 내 초·중·고·대·일반부 6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20일까지 그동안 훈련해 온 기량을 뽐낸다. 이번 대회는 올해 들어 예천에서 치러지는 6번째 도 단위 이상 육상대회로 3월 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를 시작으로 이미 2만 5천 명 이상의 선수단이 예천을 다녀갔으며 이번 대회도 2천명 이상의 선수단이 예천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은 "예천은 육상 훈련과 대회에 필요한 최고의 시설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생각된다" 며 "특히 전국 유일의 돔훈련장과 선수들을 배려한 아이스회복실 등의 시설은 예천만이 가진 차별화 된 강점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신효 기자 lsh@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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