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재경경주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 열려…건천향우회 단체전 우승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수) 20:19
|
|
|  | | | ↑↑ 재경경주향우회장배 친선가족골프대회에 참가한 재경경주향우회원들. | | ⓒ 경북연합일보 | | 재경경주향우회는 지난달 29일 여주CC에서 제3회 회장배가족친선골프대회를 열고 향우회원들의 향토애 고양과 건강증진을 다졌다. 대회에서 단체전은 건천향우회(최태근·황문섭·박기태·정경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강보영(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손영식 상임고문(조양그룹회장), 이현세 화백 등의 시타 행사에 이어, 총61팀 248명의 출향 골퍼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며 진행된 이날 대회는, 박동일(소공화원대표) 본회 사무총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백승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골프를 파란만장한 인생 곡절에 비유하면서 "골프의 각종 장애물에서 삶을 배우고, 친선의 열매까지 수확하자"고 강조하고 "우리는 경주인!"이란 구호를 유도, 참가자들의 연호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신페리오·샷건 방식을 채택한 본 대회는 이태우(중원건설산업대표) 상임부회장의 사회로 시상식이 거행됐다.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어느 지역 향우회에서도 볼 수 없는, 서울의 경주향우회만의 열정과 단합된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해 전 회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최병윤(C&S세무법인대표회장) 명예회장, 손영식(조양그룹회장) 상임고문, 김하준(전 여수대총장) 상임고문, 한주식(지산그룹회장) 자문위원장, 박세춘(세진에너지회장) 운영부회장, 박성환(에이스공조대표) 수석부회장, 이주태(미도교역회장) 부회장 등이 격려사 및 시상을 진행하면서 대회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