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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중학생들, 국토종주 자전거 라이딩 출발
4개교 연합 동아리 105㎞ 대장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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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안동지역 중학생들로 구성된 '꿈을 실은 두 바퀴' 연합동아리 학생들과 지도 교사들. | | ⓒ 경북연합일보 | |
안동 관내 중학교 연합 동아리인 '꿈을 실은 두 바퀴' 동아리 학생들 및 지도교원과 함께 오천 행촌교차로에서 합강공원까지 105km를 달리며 낙동강 국토종주의 첫 시작을 열었다. 경안중학교는 지난 20일 안동관내 중학교 연합 동아리인 '꿈을 실은 두 바퀴' 동아리 학생들 및 지도교원과 함께 오천 행촌교차로에서 합강공원까지 105km를 달리며 낙동강 국토종주의 첫 시작을 열었다. 안동교육지원청과 경안중학교 주관으로 운영되는 '꿈을 실은 두 바퀴' 동아리는 안동관내 4개 중학교 학생 중 자전거 종주를 희망하는 학생 및 인솔교사로 구성돼 있으며 4월부터 8월까지 휴일 및 방학기간을 이용해 낙동강 국토종주를 진행한다. 이 동아리는 도전과 성취과정을 통한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학교폭력 예방, 건전한 신체활동을 통한 체력 향상 및 긍정적인 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신효 기자 lsh@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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