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술 거장 4인방 작품 '한자리에'
경주솔거미술관, 올해 첫 운영위 열어
각종 전시·프로그램 기획 손님맞이 완료
3월 미술계 거장 작품 초대전 '4인행'
교육·사생대회 등 운영, 편의시설 확충
일상 속 소통 미술관 거듭나기 '온 힘'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0일(수) 16:59
|
|
|  |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를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예술공간 '경주솔거미술관'이 올해 한국 미술거장 특별전 등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재)문화엑스포는 지난 29일 오후 경주문화엑스포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경주솔거미술관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시·운영·행사 등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미술관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총 9명의 운영위원 중 운영위원장인 윤범모 동국대 석좌교수, 최덕규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장, 권오수 경북미술협회 회장, 박선영 경주미술협회 회장, 박지향 우양미술관 학예실장, 이상엽(재)경주문화재단 전시팀장, 금철수 (재)문화엑스포 행사운영실장 등 7명이 참석했다. 2015년 공립미술관으로 문을 연 경주솔거미술관은 새해 다양한 전시 계획을 내놓았다. 오는 3월에는 박대성(한국화), 이왈종(서양화), 故 황창배(한국화), 윤광조(도예) 등 한국 미술계 거장들의 작품을 초대해 (가칭) '4인행'이라는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큰 뿌리인 경주미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경주 작고(作故) 작가전, 경주미협 출향작가 초대전, 청년작가 기획전도 준비했다. 올해 개최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9'와 연계해서는 미술의 다양성과 역사성을 보여줄 국제 규모의 전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시와 연계한 교육·체험, 멤버십데이, 사생대회 등을 운영하고 카페테리아를 설치해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시민과 관람객의 일상에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는 미술관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한편 솔거미술관은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설 연휴기간에는 월요일(2월4일)도 문을 열고 설날(2월5일) 하루만 휴관한다. 2월7일 휴관. (문의:054-740-3990)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