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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배 배드민턴 열전 마무리
전국동호인 600개팀·1천200명
이틀간 기량 겨루며 친목 도모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7일(월)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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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4회 상주곶감배 오픈 배드민턴대회 현장 모습. | | ⓒ 경북연합일보 | |
제4회 상주곶감배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명품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15∼16일 이틀간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으며, 15일 혼복 전경기 및 50~60대 남복·여복경기, 16일에는 20~40대 남복·여복 경기로 진행했다.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600팀, 1천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들을 마음껏 발휘했다.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민 스포츠이며, 많은 인원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가족, 직장 등의 집단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행할 수 있는 종목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시를 방문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주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 배드민턴 동호인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창완 기자 icw@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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