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민축구단 신인선수 30명 선발
공개테스트 전국서 62명 몰려
포항 최순호 감독 참여 지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일) 19:03
|
|
|  | | | ↑↑ 지난 14일 경주 제5축구공원에서 선수 선발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K3 경주시민축구단이 2018 시즌을 대비해 지난 14∼15일 경주 제4축구공원에서 신인선수 선발을 위한 공개테스트를 가졌다. 62명의 선수가 지원을 해 30명을 선발했다. 선발전에는 김대건 감독과 최순호 포항스틸러스 감독이 선수 선발에 참가했다. 최 감독이 선수 선발전에 참여한 것은 지난해 11월 K3리그 경주시민축구단이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움을 주기 위한 것. 최 감독은 "업무 협약에 따라 이번 선발전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경주시민축구단이 전국의 좋은 선수들을 선발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발전에 참가하게 된 것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축구의 발전을 꾀하고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우수한 축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것인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윤영선 경주시민축구단장은 "전국에서 훌륭한 선수들이 선발전에 참가했다"며 "내년 좋은 경기로 시민들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민축구단은 올해 전국 12개팀 중 우승 했으며 선발된 선수들은 내년 1월 4일부터 훈련에 들어간다. 김희동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