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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주·최현숙,SBS프로볼링 우승
단체전은 팀스톰·타이어뱅크
프로선수 300여명 열전 마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7일(화)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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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상주곶감컵 SBS프로 볼링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한 정승주(왼쪽)선수와 최현숙 선수. | | ⓒ 경북연합일보 | |
'2018 상주곶감컵 SBS 프로볼링대회'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개최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 단체전은 팀스톰(김영광, 김현범, 박상필), 여자부 단체전은 타이어뱅크(김유민, 김효미, 박진희), 남자부 개인전은 정승주 선수, 여자부 개인전은 최현숙 선수가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명 프로볼링 남·여 선수 300여명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분해 참가했다. 선수 개개인이 우수한 기량을 선보여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을 즐겁게 했다. 황천모 시장은 "생동감 넘치는 명품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우수 프로 선수가 참가한 권위 있는 대회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의 저변확대와 발전이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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