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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원전특위 대시민 소통전략 동경주발전협, 시민단체·언론 간담회
핵연료재공론화 추진·탈원전 등
21∼22일까지 지역 의견청취 나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0일(화)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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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경북연합일보 | 경주시의회 국책사업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21~22일 동경주발전협의회, 시민단체, 언론인들과의 연쇄 간담회를 실시한다. 원전특위는 21일 오전 10시 양북면사무소에서 동경주발전협의회와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민단체와 만날 예정이다. 22일 오후 2시에는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사용 후 핵연료 재공론화 추진 및 정부 탈원전 정책에 따른 주민 의견을 청취해 시의회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협 원전특위 위원장(사진)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원전 문제에 있어서 빠르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민재 기자 smj@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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