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수원·위덕대 축구부 동반 우승
전국체전 男 일반부·女 대학부
경주 연고팀 뛰어난 실력 과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22일(월) 19:50
|
|
|  | | | ↑↑ 전국체육대회에서 일반부 금메달을 획득한 한수원 남자축구부. | | ⓒ 경북연합일보 | |
|  | | | ↑↑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학부 금메달을 획득한 위덕대학교 여자축구부. | | ⓒ 경북연합일보 | |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일반부 한국수력원자력축구단(감독 서보원)과 여자대학부 위덕대학교(감독 홍상현)가 동반 우승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7일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돼 열띤 승부가 펼쳐졌다. 지난 12일∼18일까지 열린 축구경기에서 경주를 연고로 하고 있는 남자일반부 한국수력원자력축구단과 (감독 홍상현)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경북대표로 출전한 남자일반부 한국수력원자력축구단은 지난 16일 배산축구공원에서 열린 준결승 경기에서 대전 코레일을 2-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18일 열린 결승전에서 전남대표 목포시청을 4-1로 꺾고 우승해 아마추어 축구의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여자대학부 위덕대학교는 지난 18일 배산축구공원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울산과학대학교를 맞아 선제골을 2골을 획득하고 뒤이어 2골은 내줘 동점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양 팀은 후반에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를 맞이했다. 울산과학대학교의 선축으로 시작된 승부차기는 양 팀 모두 1·2번 키커가 골을 넣은 가운데 울산과학대학교는 3·4번 키커가 골을 넣지 못한 반면 위덕대학교는 모두 골을 넣어 총 스코어 4-2로 우승을 했다.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