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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서 느껴지는 알싸한 향기가 매혹적인 풍기인삼으로 건강 찾으세요!"
장욱현 영주시장 인터뷰
풍기인삼 명품·전문·차별화 위해'앞장'
인삼의 본고장 브랜드 가치 제고 '기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4일(목)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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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영주 풍기인삼은 사과, 한우와 더불어 영주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유구한 역사성과 명성을 자랑한다. 특히 인삼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메카로 풍기인삼의 해외수출이 급신장 하는 등 이제는 글로벌 특산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풍기인삼축제는 해마다 약 300억원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하는 축제로, 영주시는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영주 지역경제를 살찌우기 위해 경제축제로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사진)은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풍기인삼 판매의 명품화, 전문화, 차별화를 위해 풍기인삼 및 홍삼가공품의 품질인증제를 시행하는 등 소비자 신뢰강화와 판매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의 편의시설과 안정성을 강화해 풍기인삼의 차별성 및 우수성을 알리고자 홍보하고, 판매로 이어지도록 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삼의 본고장으로서의 자존심과 영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축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시장은 "풍기인삼축제는 인삼의 본고장으로써의 자존심과 영주시의 브랜드 가치, 문화관광 도시 이미지 각인은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파급효과를 파생시키고 있다" 며 "인삼재배의 긴 역사를 바탕으로 집약된 노하우와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 그리고 신뢰도를 계속해서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인욱 기자 kiu@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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