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상주서 연다
승마협,하반기 경기일정 확정
마필 250마리·선수 700명 참가
지역경제 파급효과 수십억 추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3일(목) 20:22
|
|
(사)대한승마협회는 올 하반기 일정인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주시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물 경기, 복합마술, 유소년 경기의 경우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생활체육 경기는 9월 14~16일까지 3일간 각각 열린다. 대회에는 마필 250마리와 선수 약 700명이 참가해 상주국제승마장은 물론 시 전체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를 비롯해 6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2천50여명의 출전 선수와 6천여명의 관계자들이 상주를 방문해 40여일간 숙식했다. 이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수십억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축산진흥과 김영록 말산업담당은 "앞으로도 전국대회를 꾸준히 유치해 상주국제승마장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했다. 임창완 기자 icw@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