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시장, 대세는 굳어졌다"
"시장이 바뀌어야 지역이 바뀐다"
"잘 사는 경제문화도시 만들겠다"
'선거압승' 외치며 로드유세 펼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2일(화) 19:09
|
|
|  | | | ⓒ 경북연합일보 | | 주낙영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의 합동 유세, 오후 4시 경주역 앞 마지막 유세, 경주전역 로드 유세 등을 벌이며 '선거 압승' 전략을 펼쳤다. 선거초반 잡은 승기가 선거중반을 넘기면서 2위권과의 표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고 판단한 주 후보는 선거후반 총력유세 및 대세론을 통해 '선거 압승'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한 유세에서 주 후보는 "대세는 굳어졌다. 선거일이 지날수록 '주낙영 경주시장 적임자론'이 크게 확산되고 있다. 마지막까지 경주의 혁신과 변화에 동참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주 후보는 이날 유세 후 유세차량에 탑승해 경주전역을 돌며 지지세 확산을 이어갔다. 그는 이날 경주 시민들에게 보낸 마지막 지지 호소 메시지를 통해 "경주가 낙후와 정체를 거듭할 것인가, 아니면 도약과 발전을 이룰 것인가가 내일 투표로 결정된다. 시장이 바뀌어야 경주가 바뀐다"며 "투표일에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로 경주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참 일꾼 주낙영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주 후보는 "시장과 국회의원, 도지사는 같은 당이라야 서로 긴밀히 소통, 협력하면서 국·도비 예산을 많이 확보해 경주를 발전시킬 수 있다"며 "압도적인 지지로 시민이 주인되는 경주, 시민 모두가 잘 사는 30만 경제문화도시 경주를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 후보는 13일 오전 7시 모량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종훈 기자 ljh@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