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성제 달성군수 후보, 선거앞둔 마지막 주말 세 결집 '온 힘'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1일(월) 20:24
|
|
|  | | | ⓒ 경북연합일보 | | 조성제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후보는 지난 10일 막판 세 결집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조성제 후보는 사전투표 첫째 날인 지난 8일 민선 1기 양시영, 2, 3기 박경호, 4기 이종진 전 달성군수(전 국회의원) 등 역대 군수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은 이후 지지세가 결집되고 있다며 "군민의 힘으로 당선된 세분의 역대군수 모두 저를 지지하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날 조성제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나경원 의원은 "책임감, 뚝심, 끈기로 오직 달성발전을 위해 일해 온 조성제 후보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고 발로 뛰는 민생행정을 펼칠 일꾼이자, 경제와 교육을 중심으로 달성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적임자"라며 조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현풍 5일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장보기에 나선 군민들을 대상으로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실패에 따른 서민경제 암울한 현실을 밝히고, 달성군의 경제 활력 제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중심도시 달성 발전 전략을 알렸다. 서재덕 기자 sjd1920@naver.com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