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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따뜻한 달성' 공약 발표
조성제 달성군수 후보
"장애인·저소득층 지원 확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0일(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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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후보(사진)가 지난 9일 민생분야 약속으로 장애인, 저소득·소외계층 차별 없는 따뜻한 달성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지난 1일부터 달성군 미래비전을 '신바람경제', '행복교육', '사통팔달', '섬김', '고품격', '안전', '따뜻함' 등 7개 키워드에 담아 발표해왔고, 이날 마지막 공야을 내놓았다. 그는 이 날 공공시설 내 이동편의시설(엘리베이터, 경사로 등) 확충, 장애인 공동작업장 시설 개선 및 확충,장애인, 저소득·소외계층의 자활·자립 확대 지원,장애인, 저소득·소외계층의 교육·문화 기회 확대 등 달성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행복할 수 있는 따뜻한 달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달성군 공공시설 중에는 여전히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배려가 부족한 부분이 많이 남아있다"고 설명하며 "공공시설 내에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의 이동편의시설을 하루빨리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조 후보는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장애인 공동작업장의 열악한 시설과 근무환경 문제를 지적하며 장애인 공동작업장 시설을 전면적으로 점검해 시설 개선과 필요시설 확충 계획을 밝혔다. 이에 더해 장애인과 저소득·소외계층의 자활·자립 지원 확대를 통해 원활한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다짐했고, 이들의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지원방안도 확대·추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후보는 "장애인과 저소득·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 지원제도에 더해 필요한 부분을 능동적으로 찾아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정책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재덕 기자 sjd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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