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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경주시의원 후보 "상생·소통으로 현안 해결 앞장"
"지역발전 사명감 갖고 출마"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0일(일)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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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한영훈(56) 후보는 경주시의회 나선거구(성건·중부·황오)에 출마한 바른미래당 후보로 손경익 시장 후보와 함께 막바지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토박이로 현재 송월타월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평범한 소시민인 한 후보는 지역 주민과 선후배 등 지역에서의 협동하고 봉사하면서 지역에서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시의원 선거에 임하고 있다. 청년시절에는 황남초등학교 결식아동 돕기 후원회장을 맡아 역할을 하면서 새마을청년봉사대장, 새마을협의회부회장, 로터리 클럽회원 새마을금고 이사장직을 맡아 활동했다. 또 경주시 발전협의회 회원 문화재사업 관련된 고도주민자치 위원회, 문화재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 황오동 개발자문위원회, 경주시 개발자문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봉사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 지역의 청소년 성폭력 학교폭력방지 캠페인을 하면서 경찰서 소속인 생활 안전협의회 지역 역전파출소 위원장과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 지회장을 역임하는 등 인생의 많은 시간을 봉사의 길을 걸어 왔다. 한 후보는 "이제 다양한 사회적 풍부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민과 상생·소통하면서 발전되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면서 지역현안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시의원에 출마 하게 됐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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