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천 금릉초 수영부,금2·은1 획득
소년체전서 역대 최고 성적
창단 이후 첫 2관왕 배출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4일(월) 21:30
|
|
|  | | | ↑↑ 김천시 금릉초등학교 수영부가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 | ⓒ 경북연합일보 | |
김천시 금릉초등학교 수영부는 청주 실내수영장과 충북도 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청주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경기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는 금릉초 수영부가 창단된 이후 최고의 성적으로 김천지역의 금메달리스트는 유일하고 2관왕 또한 최초의 성적이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올해로 47회 개최돼 초, 중학교 선수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기 위해 참여하는 가장 큰 대회이다. 금릉초는 다이빙부 최강인(6년) 선수와 최하은(여·5년) 선수, 경영부 안지훈(5년) 선수가 참가했다. 다이빙부 최강인 선수는 대회 첫날 첫 경기에서 플랫폼 다이빙에서 금메달, 오후에는 1m 스프링에서 은메달을 따냈고, 다음날 3m 스프링보드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해 총 금2, 은1의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김영덕 기자 kyd@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