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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후보, 한국당 후보들과 승리 굳히기 '돌입'
영주역 광장서 합동출정식 열어
2천5백여 지지자 몰려 '열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3일(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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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6·13 지방선거 영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장욱현 후보는 지난 1일 영주역 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들과 함께 출정식을 열고 승리 굳히기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나경원, 정우택, 최교일, 임이자 국회의원이 지원 유세에 나섰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지지자 2천500여 명이 몰려 열기를 더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장욱현 후보는 "최교일 국회의원, 이철우 도지사 후보와 힘을 합쳐 영주베어링국가산업단지 유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반드시 성공적으로 완성해서 3대가 잘 사는 첨단산업도시 영주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기호 2번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서 장 후보는 "10년 동안 폐허로 머물러있는 판타시온리조트를 경북도와 함께 해결 하겠다 "며 "판타시온리조트 부도로 무너진 지역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다"고 다시 한번 기호 2번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정의삼 기자 jes@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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