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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후보 "시민 행복 위한 마지막 혼심 "
경주역 광장서 지방선거 출정식
13일간의 선거 대장정 '돌입'
"더 큰 변화, 더 빠른 변화로 보답"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31일(목)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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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오후 경주역 광장에서 6.13 지방선거를 위한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이날 오후 경주역 앞에서 시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출정식을 열었다. 최 후보는 먼저"지난 시간동안 우리는 함께 맣은 변화를 이뤄 566억원의 빚을 갚았고 살림살이 1조 4천억으로 늘렸다"며 "관광객 1천300명을 불러왔고 1천900개 기업이 왕성한 활동으로 국가경제와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이러한 이러한 변화와 도전의 시기에 자유한국당은 지지율 1위에 흠없이 시정을 수행하고 많은 기관단체로 부터 최다수상을 받은 저를 컷오프 해 경선에조차 참여시키지 않게 했다며 "경주 발전과 시민을 위해 마지막 남은 혼심을 다하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 하게 됐다" 며 서운함과 함께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최 후보는 "이러한 변화와 도전의 시기에 자유한국당은 지지율 1위에 흠없이 시정을 수호하고 많은 기관단체로부터 최다수상을 받은 저를 컷오프 하며 경선에도 참여시키지 않았다"며 "존경하는 경주 시민의 선택권을 여지없이 박탈하는 오만의 극치"라며 경주시민의 직접 선택을 호소했다. 최 후보는 첫 유세를 마친 후, 무소속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족식을 갖고 인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장영칠 기자 jc1154@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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