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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춘묵 영주시 도의원 후보 "6·13 지선 영주의 자존심 지키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산인해'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8일(월)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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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자유한국당 영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으로 출마한 김춘묵 후보가 1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했다. 김춘묵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황병직 후보와 한자리 숫자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며 6·13 선거에서도 압도적 승리를 자신했다. 이어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영주의 자존심을 지키고, 선수교체를 할수 있는 기회가 바로 지금"이라며 "이철우 도지사 후보, 장욱현 시장 후보와 함께 국·도·비를 유치할 수 있는 힘 있는 도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6·13 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자신했다. 김춘묵 후보는 중앙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예산확보와 시민숙원 사업을 해소해 가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삼 기자 jes@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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