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전국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지난 25일 칠곡군 군수 선거, 도의원 선거, 군의원 선거 후보등록(칠곡군수 후보 3명, 도의원선거(제1, 2선거구포함) 4명, 군의원 선거(가, 나, 다, 라선거구포함) 23명이 칠곡군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로 등록했다. 칠곡군수 후보로는 더블어민주당 장세호, 자유한국당 백선기, 무소속 장재환 후보가 등록을 마쳐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도의원선거 후보는 제1선거구 더블어민주당 권병달, 자유한국당 곽경호 후보, 제2선거구 더블어민주당 김시환, 자유한국당 김창규 후보가 등록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이 보이고 있다. 군의원 선거후보는 가선거구에 더블어민주당 최연준, 자유한국당 장오식, 한향숙. 무소속 한정수, 배성도, 권선호 후보. 나선거구는 더블어민주당 이상승, 자유한국당 김세균, 이우용. 무소속 오종열 후보. 또 다선거구 더블어민주당 이창훈, 자유한국당 이재호, 이해찬, 장세학. 무소속 이영석, 채재수, 김임식 후보. 라선거구 더블어민주당 구정회, 자유한국당 심청보, 주윤중. 바른미래당 양재곤. 무소속 김태봉, 정용규 후보가 등록을 마쳐 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경북에서는 다소 경쟁률이 높은 편이다. 칠곡군 출마자 후보는 총 30명으로 연령대별로 30대 2명, 40대 7명, 50대 14명, 60대 7명으로 나타났다. 이중에 최고령자는 군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배성도(64)후보였고, 최연소자는 군의원 다선거구 자유한국당 이해찬(31)후보였다. 유일하게 여성후보로는 군의원 가선거구 자유한국당 한향숙(55)후보이다. 칠곡군은 총30명(후보등록기준)후보자 중 정당별기준(도선관위기준)은 더블어민주당 7명, 자유한국당 12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10명으로 나타났다. 후보 총 30명 중 전과가 있는 후보는 11명, 남성 후보 22명 중 칠곡군수 장세호 후보, 도의회의원 권병달, 곽경호 후보, 군의회 의원 이우영, 양재곤후보 등 5명은 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으로 파악됐다. 손창익기자 sohn6770@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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