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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넘쳐나는 신바람 경제 달성하겠다"
우수기업 적극 유치·육성 통해
경제중심도시 달성 건설 강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화)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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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경북연합일보 | 조성제(사진)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후보는 지난 19일 오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20대 청년들을 맞이해 젊은이들의 관심사를 청취했다. 이 날 선거사무소에는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 19세 청년을 포함해 약 40여명의 청년들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자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하는 등 달성을'대구의 경제중심도시'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달성군에 입주하는 기업들에 세금감면 등 혜택을 파격적으로 부여해 우수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할 뿐만 아니라 폴리텍대학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원하는 우수 인재를 적극 육성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이 있어야만, 달성군의 젊은이들이 좋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날 젊은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조 후보는 앞으로도 다양한 만남을 통해 달성군 경제를 이끌어 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의 청년실업률이 전국 7개 특별·광역시 중 가장 높은 현실을 감안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달성군 행정의 우선순위에 둘 계획이다. 한편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후보자로 공천을 받은 조 예비후보는, 달성군 소재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유도, 군수 직속으로 기업유치 전담조직 설치,4차산업 선도도시 육성 등을 통한 달성군민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가 넘쳐나는 신바람경제 달성"을 공약으로, 예비후보자로서의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재덕 기자 sjd@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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