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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 풍토 어지럽히는 유언비어 난무 자제해야"
카더라 소문·확대재생산 세력
진원지 찾아내 발본색원 할 것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화)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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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김문오(사진) 달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 20일 6·13 지방선거 풍토를 어지럽히는 음해성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선거사무소는 카더라식의 있지도 않은 가공된 소문을 만들어 내고 확대 재생산하는 세력이야말로 달성군의 미래를 가로막는 분열론자가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 같은 음해성 유언비어가 공정한 선거풍토를 해친다고 밝히고 지금부터 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터무니없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유언비어에 지금까지는 참아왔지만 앞으로는 그 진원지를 끝까지 추적, 해당 선관위와 사법 당국에 즉각 고발해 발본색원 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최근 달성군 지역에는 근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험담과 특정 예비후보가 건축비리와 연류된 것처럼 헛소문을 퍼뜨리는 등 네거티브전이 불붙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서재덕 기자 sjd@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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