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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교 후보, 낡은 교육 청산·혁신교육 전개 적임자"
구미시민 5천180명 지지선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0일(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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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대위는 구미시민 5천180명이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18일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 구미시민 대표단은"낡은 교육을 청산하고 혁신교육의 역사를 전개할 이찬교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를 지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날 5천180명 중 구미시민 대표로 구성된 시민대표단은"아직도 우리지역은 보수성향의 교육감이, 평등교육을 외면하고 권위적, 관료적, 폐쇄적 교육행정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이런 여파로 우리학생들은 입시경쟁과 줄세우기 교육으로 고통 받고, 단순한 지식습득에만 치중한 탓에 후진 교육의 낙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고교평준화와 무상교육, 구미지역의 기술계특성화고 설립 등, 새로운 나라 새로운 미래의 교육체제를 수립할 의지가 확고한 이찬교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구미시민 지지선언을 하고자 한다"며 이찬교 후보에 대한 지지의 이유를 설명했다. 나영철 기자 nyc@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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