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문화가정·저소득층에 희망 교육"
이경희 경북교육감 후보
소외계층 위한 정책 개발 강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3일(일) 20:52
|
|
|  | | | ⓒ 경북연합일보 | |
구미·칠곡·김천 등을 찾아 연일 희망 교육을 전파하고 있는 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사진)는 "다문화가정 교육과 저소득층의 올바른 교육이 경북 교육의 희망"이라며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교육 소외계층에 배움의 열정과 나눔의 온정을 통해 희망을 심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점점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로 다문화가정이나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여건이 더욱 열악해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빈곤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외 계층의 사회적 배제를 막기 위한 교육정책 개발이 절실하다는 이경희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그동안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유아 학비, 보육료, 초·중고교 교육비를 지원해왔지만,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기회 격차는 상급학교 진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박삼진 기자 psj@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