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6-16 05:54: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정치
민주당 경북도당, 역대 최다 후보 배출
기초장 17명 등 총 102명
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 호재
"경북 정치권 변화하고 있어"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9일(수) 20:43
↑↑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9일 경주 안강시장을 시작으로 하양,경산,청송 등 전통시장 4곳에서 득표 활동을 했다.
ⓒ 경북연합일보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들이 후보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의 경우 '희색'이 만연하다.
 이는 보수층 일색인 경북지역에 최근 문재인 정부 출범에 이어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남북경제협력 등 호재가 잇따르자 지난 지방선거와 다른 양상이 일 수 있다는 여론분석 때문이다.
 9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대위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현재 경북도지사 후보로 오중기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을 비롯해 포항 허대만 전 행자부 장관 정책보좌관, 안동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 등 기초단체장 후보로 17명을 배출했다.
 또 광역의원 후보로 포항,구미 등에 16명을 공천했다. 그리고 52개 기초 선거구에 후보를 출마시켰다. 아울러 비례대표 16명을 공천했다.
 지난 지방선거 결과 경북지역은 기초단체장을 비롯 모두 자유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 일색이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연합의 경우 광역비례로 김인중·김위한 등 2명, 기초 비례는 포항과 경주·구미 등 각 1명이 지방의회에 입성했다.
 특히, 기초의원 당선자는 포항 북구 '마' 선거구에 김상민 전 새정치연합 경북도당부위원장, 구미 '가' 선거구에 안장환 전 김두관 경남지사 정책특보가 당선되는 등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측은 "이번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 경북지역 102명의 후보를 배출한 것은 역대 사상 최대이다"며 크게 고무된 분위기다.
 오중기 후보 선대위 측도 "보수성이 강한 경북지역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거 출전한 것은 경북 정치권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며, 득표력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신용진 기자 syj@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국제뷰티엑스포 11일 개막
경주시 차량 범죄 대응력 끌어올린다
2차 공공기관 유치전 ‘총성 울렸다’
봉화군,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서 ‘우수상’
3선 복귀 주낙영 경주시장 “공약·현안사업 속도 높여야”
대구시,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 추진
영주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 이달 착공
대구시, 구강의 날 맞이 구강관리 실천문화 확산
영양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최신뉴스
민선 9기 도정 밑그림 그린다…‘경북 대전환 준비위원회’  
‘SMR 초도호기 건설’ 경주 외엔 대안 없다  
‘예천장터’ 전 품목 10% 할인 이벤트  
문경 달빛사랑여행 ‘가족애 쑥쑥’  
영주시 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 139대 매각 입찰  
안동시, 청년 창업기업 로컬브랜드 키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냐, 부정선거냐  
대구교육청, 학부모선언문 쓰기 행사 콘텐츠 추진  
우기 대비 영구임대주택 안전점검 실시  
‘또래 상담 처방’ 마음약국 운영 호응  
대구자경위, 청소년 민주시민 역량 키운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달성군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색비슬’ 특허  
농작업 안전띠 죈다…경북도, 현장 관리체계 구축  
K-식품·화장품 남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293
오늘 방문자 수 : 4,676
총 방문자 수 : 40,814,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