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수후보 단일화 약속 이행하라"
이경희 도교육감 후보 지적
"허위사실로 도민 현혹 안돼"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8일(화) 20:35
|
|
|  | | | ⓒ 경북연합일보 | |
이경희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사진)는 8일 "임종식 예비후보는 모 단체를 통해 '좋은 교육감'으로 추대된 것을 마치 경북보수 후보로 선정된 것인 양 일부 언론사에 보도하고, 안상섭 예비후보는 김정수 예비후보와의 양자 간 단일화를 마치 보수후보 전체가 단일화를 이룬 것처럼 호도하며 도민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근거 없는 내용으로 경북도민을 현혹·기만하는 술책으로 보수 단일 후보라 과장·홍보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달 16일 보수 후보 4명의 대리인들이 4월 25일 이후 공영방송 3사와 조선·중앙·동아일보 3개 신문사가 실시하는 여론조사 각 1회씩을 합산해 단일 보수후보를 선정한다고 서명 날인한 합의사항이 사실상 결렬될 위기에 처해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의 미래를 위해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당초 보수 후보 단일화에 서명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교추본과 타후보들에게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삼진 기자 psj@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