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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학교폭력, 모두의 관심으로 예방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0일(화)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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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은 사회적문제로 대두 될 만큼 학교폭력의 집단화와 폭행, 협박, 금품갈취, SNS 및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등 사회의 통용될 수 없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괴롭힌다.또한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불법 ?촬영물 유포, SNS단톡방을 이용한 성희롱 등 새로운 성범죄 유형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학교폭력의 한 유형으로 발생하고 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함께 학교 폭력 예방 및 발생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하고, 교사들은 학생들이 학교 폭력을 직, 간접적으로 경험 했을 때 이에 대한 대처 방법을 교육해야 한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남을 괴롭히거나 말을 함부로 하거나 누군가를 따돌림 하는 행위가 학교폭력에 해당 된다는 것을 평소 대화를 통해 교육하고 하교 후 자녀들의 옷이 더럽혀져 있는지 신체에 상처는 없는지 등을 잘 살펴야 한다. 경찰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 학교에 전담경찰관을 두고 관내 학교폭력에 대한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고 있으며 117이라는 학교폭력전용 신고번호를 개설해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학교 폭력 전담경찰관들과 전문 상담사들이 피해학생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근무를 시행해 사건의 중요성에 따라서 상담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연계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1388청소년 긴급전화, 온라인 상담센터(www.wee.go.kr) 청소년 상담센터(www.cyber1388.kr)등도 있다 학교폭력은 더 이상 가해자, 피해자간의 문제가 아닌 사회환경적 요인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만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종훈 의성署 112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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