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현종, 스포츠스태킹 '세계신기록' 수립
3-3-3 종목 '1.335초' 기록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수) 18:06
|
|
|  | | | ↑↑ 최현종 학생(왼쪽)이 2017-18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현동중학교 2학년 최현종 학생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치러진 2017-18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해 1위를 차지했다. 최현종 학생은 3-3-3 종목에서는 1.335초를 기록하고, 3-6-3 종목에서는 1.746초를 기록해 두 개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최현종 학생은 이번 선발전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현종 학생은 "아직 1차 대회라 너무 들뜨기 보다는 침착하게 경기를 진행하여 국내 1위로 세계대회에 나가겠다"고 대회 소감을 말했다. 이근중 교장은 "남은 경기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했다. 권영락 기자 kyr@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