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해면민체육대회, 24개 마을 '열띤 경쟁'
면민·출향인 1천여명 참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3일(월) 19:04
|
|
영덕군 영해면민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영해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영해면민과 출향인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52회를 맞는 면민체육대회는 24개 마을, 14개 팀이 윷놀이, 줄다리기, 600m 계주 등 7개 종목에 참가했다. 개회식 마무리에는 영덕 출신 신태용 국가대표감독과 이번에 국가대표선수로 발탁된 이명주 선수의 싸인볼 증정 이벤트가 열려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남녀노소 고루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운영했으며 원구 1?2리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행운권 추첨행사도 흥미를 더했다. 전날 강풍으로 미리 설치한 천막이 절반 이상 파손돼 어려움이 있었지만 영해면 체육회의 복구작업으로 무사히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 김두한 영해면 체육회장은 "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체육대회로 면민이 하나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욱 기자 parks3738@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