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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질주' 전국체육대회 승마경기
21, 22일 상주국제승마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7일(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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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회 전국체육대회 승마경기'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충북체육회 및 대한승마협회에서 주관을 하며 승마 국가대표 및 그에 준하는 엘리트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과 말 200여두가 참가한다. 국내 대표 승마도시 상주에서 대회 첫날인 21일 최고난도의 영라이더스 마장마술 경기를 펼치게 돼 방문객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승마 경기를 관람할수 있다. 22일은 말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돼 펼치는 중장애물비월경기(130m, A Class), 대장애물비월경기(140m~150m, S1~S2 Class)를 관람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 및 관계자들이 상주에 머물면서 숙박, 음식, 쇼핑 등 직간접 소비를 함으로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상주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우리 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상의 경기환경을 제공하고 숙식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전상철 기자 jsc@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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