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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상으로" 김천 율곡중 세팍타크로부
시장·교육장 등 창단식 참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1일(목)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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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천 율곡중학교가 지난 18일 김천 율곡중학교 강당에서 세팍타크로부 창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김천 율곡중학교는 지난 18일 김천 율곡중학교 강당에서 세팍타크로부 창단식을 가졌다. 율곡중 오케스트라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창단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신정숙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경태 대한세팍타크로협회부회장, 관내 초등학교장들과 율곡중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해 새 출발하는 율곡중 세팍타크로부를 축하했다. 율곡중 이보환 교장은 "선수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잘 조화시켜 갈 수 있도록 학생지도에 만전을 다하겠으며, 6명의 학생들이 이 운동을 좋아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고 있어 내년이면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큰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세팍타크로부 창단식에서는 경북교육청,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시청, 경북체육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경북세팍타크로협회에서 창단 지원금을 학교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세팍타크로 경기 모습을 김천중앙고등학교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시범 경기를 통해 내빈과 전교생에게 보여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김영덕 기자 kyd@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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