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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축구協, 유소년 훈련 지원
입실초·흥무초에 후원금 전달
"지역 발전 위해 최선 다 할 것"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3일(목)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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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윤영선 경주축구협회장(가운데)이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구상민 입실초 감독(왼쪽), 흥무초 성은준 감독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시축구협회가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앞두고 3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지역의 입실초, 흥무초등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주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주시축구협회는 겨울철에는 축구 스토브리그 동계훈련, 동계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과 8월에 열리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등 각종 축구대회를 주관해 원활히 추진함으로써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윤영선 경주시축구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축구부 발전을 위해 축구협회가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는 10~24일까지 대회 기간을 지난해 보다 3일이나 늘려 운영한다. 전국 144개교와 88개 클럽팀, 579팀 8천여명이 참가해 1천235경기를 치르는 열전에 돌입한다. 최병구 기자 cbg@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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