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령군은 제8회 경북도지사기 골프대회가 마스터피스GC에서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골프 동호인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스트로크 방식)과 개인전(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 | ⓒ 경북연합일보 | | 고령군은 제8회 경북도지사기 골프대회가 마스터피스GC에서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 골프협회가 주최하고 고령군체육회와 고령군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골프 동호인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스트로크 방식)과 개인전(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단체전 군부는 군위군(224타) 우승, 고령군 준우승(225타), 성주군이 3위(227타)를, 단체전 시부는 우승 포항시(229타), 준우승 영천시(231타), 3위 상주시(232타)가 차지했다. 개인전 남자부는 1위 박복용(경산시, 77/68.6), 2위 박종복(김천시, 80/69.2), 3위 이동균(안동시, 79/69.4), 개인전 여자부는 1위 안순난(의성군, 76/68.8), 2위 김도화(칠곡군, 78/69.6), 3위 전숙향(청도군, 85/70.6) 선수가 차지했다. 이밖에 메달리스트는 김창석(남, 성주군, 70타), 김은주(여, 의성군, 69타), 롱기스트는 도희재(남, 성주군, 253m), 정미자(여, 경산시 191m), 니어리스트는 전인대(남, 경산시, 1.1m), 장정숙(여, 청송군, 0.9m) 선수가 영예를 안았다. 김경희 기자 kkh@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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