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생의 길 '활짝'… 가야문화권 시·군 친선체육대회
영호남 17개 시·군 '한자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8일(일) 17:34
|
|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6일 경남 거창군 스포츠파크에서 '제4회 가야문화권 시·군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가야'라는 역사와 문화적 동질성을 가진 17개 시·군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2013년 합천군을 시작으로 2014년 함안군, 2015년 고령군을 거쳐 거창군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각 시·군 시장·군수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17개 시·군의 동반자적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한마당축제가 펼쳐졌다.
곽용환 의장은 대회사에서 “새로운 정부 출범과 함께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고 그 중심은 가야문화권 협의회가 될 것"이라며 "영호남 지역감정 해소를 통한 국민 대통합 실현과 공존과 상생의 동반자적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가야'라는 공통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2005년 영·호남 10개 시·군으로 출발해 현재 5개 시·도, 17개 시·군으로 성장했다. 김경희 기자 kkh@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