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9-21 15:31: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조승우·배두나, 검사·형사로 만난다
tvn 신작 '비밀의 숲' 출연 확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4일(화) 19:41
 배우 조승우<사진 왼쪽>와 배두나가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에 출연,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24일 tvN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방송될 '비밀의 숲'에서 조승우와 배두나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의로운 경찰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내용의 드라마. '시그널' 등 탄탄한 극본의 장르물로 호평 받았던 tvN이 자신있게 선보이는 신작이다.
 조승우는 비범한 머리로 태어났지만 어릴 적 뇌수술 후 감정을 잃어버리고 오직 이성으로만 세상을 보는 차갑고 외로운 검사 '황시목'역을 맡았다. 검찰의 내부 비리 속 홀로 독야청청한 8년차 검사 황시목 앞에 어느 날 한 구의 시체가 던져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황시목은 검찰 내부 비리의 실체와 갈수록 미궁에 빠지는 연쇄살인사건과 마주하며 정체 모를 범인과 생사를 건 추격적을 시작한다.
 배두나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을 지닌 의로운 경찰 '한여진'을 연기한다.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경찰대학 출신인 한여진은 파출소 근무와 교통계를 거쳐 그토록 바라던 강력계로 옮겨온 지 2개월 정도 된 중고신참 강력계 경위. 여경이 드문 강력계에 지원해 베테랑 형사들 사이에서 실력도 인성도 인정받고 있다. 살인사건이 일어났을 때 제일 먼저 현장에 출동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과 처음으로 조우하게 되며 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시목과 공조해 나간다.
 '비밀의 숲'은 특히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두 배우 조승우-배두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승우는 2014년 방영된 '신의 선물-14일' 이후 3년 만에, 배두나는 2010년 방영된 '글로리아' 이후 7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것.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두 배우의 특급 시너지가 어떨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비밀의 숲'은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조만간 배우 캐스팅을 마치고 이달 말 대본리딩에 들어간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시, 미래차 산업 전환 가속페달
“구미 AIDC,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
월성본부, 항공안전법 개정 현장 홍보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 현장 점검
안동 감로사과 유통망 넓힌다…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
복지도시 달성, 통합돌봄 본격 가동
경북도, 환경오염사고 전방위 대응 분야별 TF 가동
천년고도 가을밤 빛난다…경주국가유산야행 준비 ‘착착’
봉화 청량산 절경, 수묵화로 만난다
경주시 민선9기 공약사업 실행 고삐 죈다
최신뉴스
공감하는 경주 인성교육…가족행복캠프 운영 호응  
신라의 수호신, 가을밤 경주엑스포공원에 뜬다  
경북도, 지적재조사 분야 우수기관 ‘국토부장관상’  
이철우 도지사, 식품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청렴 말하고 공감 더하다…경북도지사 수다 간담회 열어  
영호남 보건·환경 분야 우수 연구성과 공유  
북미 첨단산업 허브 손잡고 경북 미래성장 동력 키운다  
봉사와 헌신의 의미 ‘자랑스런 고령군민상’ 시상  
청송군, 안전한 추석명절 조성 총력  
구미시, 추석연휴 소아·응급의료 ‘24시간 ON’  
김천시 녹색미래과학관 과학탐구 서바이벌 성료  
스무 살 ‘의성마늘햄’ 수도권 마케팅 강화  
울진군, 책·음악 어우른 ‘북적북적 북크닉’ 마쳐  
영천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추석 앞두고 환경관리원 격려 방문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292
오늘 방문자 수 : 48,944
총 방문자 수 : 42,767,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