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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구발전 위해 꾸준히 지원할 것"
경주축구협회, 입실초·흥무초 등에 축구공 70개 전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9일(월)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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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지역의 축구발전을 위해 축구공 전달식을 하고 있다.(흥무초 성은준 감독, 경주대 박상우 코치, 윤영선 회장, 구상민 입실초 감독 사진왼쪽부터) 사진 최병구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시축구협회가 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지역의 입실초, 흥무초, 무산중, 경주대에 지역축구발전을 위해 450만원 상당의 축구공 70개를 전달했다. 경주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주시축구협회는 겨울철에는 축구 스토브리그 동계훈련, 동계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과 8월에 열리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등 각종 축구대회를 주관해 원활히 추진함으로써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윤영선 경주시축구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축구부 발전을 위해 축구협회가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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