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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군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공연
내달 24∼26일 '식스나이츠'
인터파크서 16일부터 예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목)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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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준케이·닉쿤·택연·우영·준호·찬성) 이 멤버들의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24∼26일, 3월 3∼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총 6차례 '식스나이츠'(6Nights) 콘서트<사진>를 연다고 5일 밝혔다. 2PM은 지난해 9월 정규 6집 '젠틀멘스 게임'(GENTLEMEN'S GAME)을 발표한 이후 연기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2PM이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것은 2015년 6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또 2PM의 택연과 준케이 등 일부 멤버들은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어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JYP는 "2PM 멤버들이 바쁜 스케줄 중에도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멋진 무대를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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