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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획/특집
<신년사> 정유년 새해에 바란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월) 19:35
ⓒ 경북연합일보

"힘모아 역경 딛고 새 역사 건설"
■ 김석기 국회의원
존경하는 경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석기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를 뒤로하고 2017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있는 경주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반가운 새해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한 해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고향 경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올해는 우리 경주가 희망의 새천년을 열어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매우 뜻 깊은 해입니다. 그간 우리는 세계경제의 장기침체로 인한 국내 경기 하락과 국정혼란, 그리고 지진과 태풍의 자연재해까지 수많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모두는 성숙된 시민의식과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고향 발전의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땀 흘려왔습니다.
 이제 역경을 딛고 일어선 그 힘찬 발걸음으로, 우리 모두가 경주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다시금 힘을 모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저 역시 새해에도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더욱 매진해, 여러분께 약속드린 모든 일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 경북연합일보

“국정회복에 역량 다해 도울 것"
■ 강석호 국회의원

존경하는 경북연합일보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울진·영양·영덕·봉화 국회의원 강석호입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병신년(丙申年), 무엇보다 최순실 등에 의한 국정농단 사건으로 많은 분들이 마음 아파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수백만이 넘는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주말마다 광화문 광장과 전국 각지로 쏟아져 나왔고, 국회에서는 234명의 동료의원들의 찬성으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시키는 등 정치적으로 매우 혼란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국회는 불안한 북한 동향과 내년 미국의 변화 등을 예의주시하며 권한대행이 흔들림 없이 국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또한 새누리당은 국민으로부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고 수구-보수 정당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당을 기초부터 혁신하여 재창당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지난 한 해 지역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군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신 경북연합일보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희망찬 뉴스가 많이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7년 새해,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만사가 형통하시길 빕니다.

ⓒ 경북연합일보

"경제 활성화·시민 소통에 주력"
■ 추경호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추경호입니다.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경북연합일보 독자 여러분 가정에 언제나 만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봄 달성 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국회에 등원한 지도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족함이 없지 않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어느 정도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겸 조세소위원회 위원 뿐 아니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예산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전력을 다해 뛰었습니다. 그 결과 대구 전체로는 약 3조 1천5백억원에 이르는 2017년 국가예산을 끌어올 수 있었으며, 그 중 달성군의 발전을 위한 예산만도 4천2백억원 이상 확보하였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군민 소통의 날'을 단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개최하였습니다. 이는 민생 현장의 애로와 개선방향을 파악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심 갖고 목소리를 전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경북연합일보


"최고 도농복합도시로 발돋움"

■ 김영석 영천시장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벽을 알리는'붉은 닭'의 힘찬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적으로 참으로 많은 일과 변화가 있었습니다.
 경북도청의 북부권 이전으로 행정 여건이 바뀌었고 사회갈등과 정치적인 혼돈 상황이 지속된 한해였습니다만, 이 또한 보다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 여겨집니다.
 그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시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성장하여 더욱 빛이 날 수 있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도농복합도시로 발돋움하고 항공전자시스템·바이오메디컬생산기술센터 준공으로 항공과 바이오산업이라는 강력한 성장 엔진을 달고 영천은 뜨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가족 여러분의 간절함과 노력으로 맺어진 값진 결과라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새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뛰고, 추진 중인 많은 사업을 면밀히 챙겨 영천의 새로운 그림을 완성해 나갑시다.

ⓒ 경북연합일보



"지역발전에 견인차 역할할 터"

■ 이정백 상주시장
존경하는 시민·출향인·공직자 여러분! 새 희망을 알리는 닭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먼저, 뜨거운 열정과 애향심으로 상주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고 계신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께 새해 첫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시민의 봉사자로서 시민 행복과 상주발전을 위해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2016년이 우리고장 상주의 발전 가능성과 희망을 확인한 한 해 였다면, 2017년은 이러한 가능성의 발판위에 민선 6기 시정의 궁극적 목표인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를 완성해 가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오늘 2017년 상주호는 시민 화합과 시민행복, 그리고 상주발전이라는 목표를 항해 힘차게 닻을 올렸습니다.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거센 비바람과 높은 파도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상주의 꿈과 희망을 위해 분열과 이기주의보다는 화합과 배려를 가슴 가득히 담아서 상주발전의 디딤돌과 견인차가 돼 주십시오.
 저 또한 모든 경험과 열정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 경북연합일보

"희망찬 고령, 행복 군민 시대 열것"
■ 곽용환 고령군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17년 희망찬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만사 형통의 기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2016년 한해 동안 군정발전에 보내주신 깊은 애정과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해 군정을 돌이켜 보면 고령만의 고유한 자산으로대가야 고령의 정체성과 브랜드를 만들어 가면서 각 분야별로 그동안 쌓아온 인프라를 바탕으로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군정의 온 역량을 집중해 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고령군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7년 한해도 현장 속에서 늘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대를 열어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의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지금 다소 힘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에게 내일을 향한 희망이 있습니다.
 저와 500여 공직자들은 고령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고령발전의 역사가 된다는 자부심으로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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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백년을 설계한다는 각오"
■ 김영만 군위군수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30만 출향인 여러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우리 군위는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는 군위 백년을 설계한다는 각오로 모든 열정과 역량을 집중하여 군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팔공산과 위천 등 군위가 가진 자원에 현대적 가치를 담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부계~동명간 도로와 상주~영천간 민자고속도로가 올해 개통되면 대도시 혜택을 고스란히 누리는 살기좋은 전원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자생력을 키우고 농업에 희망을 불어넣겠습니다.
 가축분뇨 악취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고, 역사문화로 새로운 한류열풍을 꿈꾸는 품격있는 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군민을 더욱 가까이에서 모시는 밀착형 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복이 깃들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는 뜻 깊은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경북연합일보

"변화·혁신 통해 새롭게 도약"
■ 백선기 칠곡군수
존경하는 13만 군민·동료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고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입니다.
 올해는,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민선6기 주요 사업들이 가시화되고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민선6기 후반기에 들어선 올해는 그 동안 추진한 사업의 실질적인 마무리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동시에 전반기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장과 변화를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당장 눈 앞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60여 공직자들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 중심, 군민 우선'의 신뢰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경북연합일보

"신도청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
■ 이현준 예천군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공직자 여러분!
 백두대간 정기가 넘쳐흐르는 학가산 위로 힘차게 솟아오른 가슴 벅찬 일출이 정유년 새해의 원대한 아침을 밝혔습니다. 새벽을 알리는 닭의 해를 맞은 금년은 붉은 볏을 가진 닭의 선견지명과 성실함으로 군민 모두의 가정에는 행복이 넘쳐나고, 군정은 더욱 힘차게 추진되길 기원합니다.
 신 도청시대 2년차를 맞이한 올해는, 도청소재지 군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하루하루가, 미래 예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선우후락(先憂後樂)의 꿋꿋한 자세를 견지하며 군정 추진에 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일관되게 추진해 왔던 신도시와의 연계기반 구축, 경쟁력 있는 농정기반 강화,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구현 등의 바탕위에서, 중·장기적 비전 제시와 함께 현실성 높은 군정을 추진해 가겠습니다.
 먼저, 신도시민들의 원도심 유입이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곤충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전략사업을 더욱 키워 나가며,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문화관광 공간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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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첨단복합도시로 탈바꿈 본격"
■ 김문오 달성군수
희망찬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참여 속에서 달성의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인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명품교육과 주거단지, 연구기관이 융합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대구국가산업단지는 물산업 클러스터 착공과 함께 첨단기업들도 속속 유치되고 있습니다.
 송해공원 백세교와 둘레길 준공,역대 최대 관람객이 모인 100대 피아노 콘서트와 3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달성 토마토 축제는 문화관광도시 달성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지하철 1호선 화원연장 구간이 착공 6년 만에 개통하면서 다사에 이어 남부권도 본격적인 지하철 시대를 맞았습니다.
 이같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은 각종 평가에서인정을 받았습니다. 총 34개 분야에서 수상하며,역대 최고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서로 손을 마주잡고 어려움을 헤쳐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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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성의 미래 열어 나가야"
■ 하용하 달성군의회 의장
새해에는 우리 달성군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리며,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달성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달성군의회 7대후반기 의회가 희망과 설렘 속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항해를 시작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거친 바람과 파도를 헤치고 생활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아파하고 고민하며 함께 나누는 참 일꾼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달성군의회는 새해에도 모든 세대와 교감하고 화합하여 참다운 지방자치의 꽃을 피우고 달성군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정유년은 머리가 명석하고 모든 일에 통찰력과 결단력이 뛰어난 붉은 닭의 해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비상의 날개를 펴고 극적으로 울타리를 탈출한 영화 「치킨런」의 주인공들처럼 2017년에는 달성군이 더욱 새롭게 비상하기를 기원합니다.
 그 과정에서 정답은 언제나 현장과 군민 여러분에게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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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불안 해소를 최우선으로 "
■ 이종인 원자력환경공 이사장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을 깨우는 닭의 시원한 울음소리가 새벽을 알리 듯 코라드의 2017년은 새로운 시작의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코라드의 모든 가족에게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7년 정유년 새 해를 시작하는 오늘, 저는 코라드가 직면한 현재를 극복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한 3가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안전철학을 내면화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9.12 지진을 계기로 확인된 방폐장의 안전성을 더욱 안전하게 하기 위한 조치들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방폐물 인수검사체계와 운반체계를 '안전최우선, 국민불안 해소'를 목표로 재검토해야 합니다.
 둘째, '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방폐물 관리사업은 국민과 지역주민의 지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법률과 규정에 따른 투명한 업무추진과 당당하게 모든 것을 공개하는 활동이 함께할 때, 코라드와 방폐물관리사업의 신뢰는 더욱 돈독해 질 것입니다.
 셋째, 매일 성장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매순간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일에 힘을 쓰기 바랍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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