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스터' X-Mas 특수 누려
개봉 4일째 200만 관객 돌파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5일(일) 19:44
|
|
영화 '마스터'가 크리스마스이브에 91만 명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휩쓸었다. 지난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개봉 4일째인 하루 동안 91만8815명(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모아 누적관객수 209만9557명을 기록하며 개봉 4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스터'의 200만 돌파 기록은 역대 12월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르다. 기존에 12월에 개봉해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명을 넘어섰던 '변호인'과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보다 이틀 앞선다. 쟁쟁한 경쟁작들이 즐비한 12월 극장가에서 '마스터'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압도적인 연기와 시너지,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와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기 사건이라는 현실감 있는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 치밀한 추격전으로 호평 받고 있다. 한편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