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6 20:34: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이민호·전지현 '환상케미'…첫방부터 시청률 독주
SBS '푸른바다의 전설'
16.4%로 수목대전 1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7일(목) 12:34
↑↑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 참석한 전지현이민호.
ⓒ 경북연합일보

한류스타 전지현과 이민호의 조합은 그 자체만으로도 강했다.
 지난 16일 새롭게 판이 짜인 방송 3사 수목극 시장에서 SBS TV 새 수목극 '푸른바다의 전설'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발휘하며 단숨에 20%대를 위협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첫선을 보인 '푸른바다의 전설'은 전국 16.4%, 수도권 1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한 드라마도 시청률 10%를 넘기기 어려운 요즘 상황에서 '푸른바다의 전설'이 첫회에서 바로 15%를 넘어서고 수도권 시청률이 20%에 육박한 것은 대단한 성적이다.
 '별에서 온 그대' 신화를 만든 박지은 작가와 전지현이 다시 손잡고, '상속자들' '시티헌터' '꽃보다 남자'를 통해 대형 한류스타가 된 이민호가 뭉친 '푸른바다의 전설'은 이들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받았다.
 조선시대와 현대의 두 가지 배경을 동시에 가져가는 '푸른바다의 전설'은 첫회에서 호기심 많은 인어(전지현 분)가 뭍으로 올라와 벌이는 엉뚱한 소동들을 코믹하게 그리면서 천재사기꾼 허준재(이민호)와 인어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보여줬다.
 같은 시간 나란히 첫선을 보인 KBS 2TV '오 마이 금비'와 MBC TV '역도요정 김복주'는 각가 5.9%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느 정도 예상한 결과지만 '푸른바다의 전설'과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면서 3사의 대결이 첫회부터 김이 새버렸다.
연합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453
오늘 방문자 수 : 21,041
총 방문자 수 : 41,746,210